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어제 베글에 바벨 2세 관련해서 요미를 치켜올리는 글이 올라왔길래 반대로 바벨 2세를 옹호하는 글을 써 봄.
선조인 외계인이 남긴 강력한 유산을 물려받은 바벨 2세.
컴퓨터의 추천으로 요미라는 인물을 만나보기로 함.
그런데 산에서 만난 놈들이 다짜고짜 채찍질을 하고 말에 매달아서 끌고 감.
끌려간 곳에서 요미를 만났는데 난데없이 자기 부하랑 목숨걸게 싸우게 함.
아직 미숙했던 시절이라 진짜 죽을 뻔했음.
눈빛에서 적대감 보인다고 돌아가는 사람 뒤통수 쳐서 죽이려고 함.
부처님 웃는 얼굴도 세 번까지라고 했음.
이 짓거리를 해댔는데도 참아줬으면 바벨이 개호구다.
바벨이 요미를 어떻게든 쳐죽이려 든 건 당연한 일이자 자업자득이었다.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