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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조 때 재건된 미륵전만 보면 다층 건물 지을 역량은 충분했음.
근데 왜 안 지었냐고?
조선 후기 들어서부턴 소빙하기로 기온이 떡락하다보니
온돌없는 방에서 자면 입 돌아가는게 아니라 사망할 수 있었음.
고층에 온돌을 박을 수준까지는 안 되다보니 그냥 단층만 짓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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