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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먹으러 갔다가 둘째 아들이 도라에몽 지갑을 꺼내들면서
'됐어됐어! 항상 얻어먹고 있으니까 오늘은 내가 낼게'
라며 친구같은 말을 해서 계산대 언니가 어깨를 부들부들 떨며 웃었다.
가끔 튀어나오는 저 인격 대체 누구야ㅋㅋㅋ전생의 기억인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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