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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동인이고 서인이고 모두 뒤집어진 사건

입력 2024-03-03 20: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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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가 피난 중 대신들을 불러놓고 말을 하는데






"내가 장수의 입장이라면 당장 뛰쳐나가 왜놈들과 싸우겠지만 그럴 수 없는 처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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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군이 물러날 때 까지, 어가를 요동으로 옮기겠소"




즉 임금이라는 사람이 백성과 나라를 버리고 남의 나라로 도망을 치겠다고 선언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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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이고 서인이고 모두 귀를 의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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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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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의 대표적인 애널 썩커 정철 조차도 이건 말도 안 된다고 반대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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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룡은 "전하가 이 나라를 단 한 발자국이라도 때는 순간 이 나라는 조선이 아니옵니다" 라고 대놓고 반대를 한다








실제 역사에서도 선조가 저런 뜻을 밝히자 동인 서인 북인 할 것 없이 다들 기겁을 했을 정도로 저 발언은 상상을 초월한 막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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