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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의 흥미로운 사진들

입력 2024-03-03 18: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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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센터 남쪽 타워에 충돌한 유나이티드 175편 비행기의 탑승 티켓으로, 충돌 직후의 화재와 건물 붕괴 이후에도 형태가 보존되어 철거 작업 중 발견되었다. 티켓의 주인은 마르완 알 셰히(Marwan Al-Shehhi) 다름 아닌 비행기를 납치한 테러범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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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들의 신체가 발견된 장소를 맵핑한 지도로, 신체가 최대 700미터 이상 날아갔다. 강에서 발견된 유해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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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서 촬영한 9.11 당시 뉴욕 상공, 잘 보면 연기가 나는 지점이 테러가 일어난 세계무역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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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승무원인 에이미 킹(Amy King)과 그녀의 남자친구인 마이클 타루(Michael Tarrou)의 사진, 두 사람은 항상 동일한 근무 일정과 항공편을 이용하려고 노력했고 9월 11일, 비행기가 남쪽 타워에 충돌했을 때 두 사람은 유나이티드 175편에서 함께 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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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센터 남쪽타워 74층에서 일하던 Ed Kotski가 비행기 충돌 직후 찍은 사무실 사진으로, 특이하게 충돌 지점 위층에서 찍힌 사진이다. 참고로 쌍둥이 빌딩 양쪽 모두에서 비행기 충돌 지점으로부터 상층부의 생존자는 단 18명 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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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해 속에서 발견된 세계무역센터 엽서. 누구의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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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한가운데로 날아온 비행기 엔진조각. 사진의 파란옷 입은 흑인 아저씨가 FBI가 올 때까지 엔진조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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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입구

짤릴까봐 시체는 모자이크 했으니 궁금한 사람은 찾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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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직후 세계무역센터 중앙광장의 모습.


쌍둥이 빌딩에서 투신한 희생자로 인해 바닥에 핏자국이 선명하다.


참고로 음악은 9.11 테러 당시 중앙광장에서 흘러나오던 음악으로,


당시 중앙광장에서 찍은 영상을 찾아보면 위에서 떨어지는 건물 잔해, 바닥에 굴러다니는 시신과는 달리


평온한 음악이 흘러나와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고 한다.


 


4:59



궁금하면 찾아보도록 하고 반응 좋으면 다음편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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