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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수십만년 진화과정동안
같은 사람속 과의 친척들과 지독한 생존경쟁을함
불을 다루던 시절 원시인 뼈에서도 절단흔적 불에굽고 이빨로 뜯은 흔적 등이 발견됨
이 생존경쟁 중 다른 인류 족속들을 잡아죽이고 죽임당하던 그게 유전자에 각인된거란 썰
지금 인류는 호모 사피엔스에 극소량의 네안데르탈 유전자만 섞인채 살아남았으니 킹능성있고
같은 동족인 지금도 피부색 생김새 좀 다르다고 싫어하는대
원시시대에 체격 외모 뼈골격 까지 다르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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