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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유럽인이라고 동로마편을 든게 아닌지라
오스만의 제후국, 동맹국이된 일부 동유럽 공국들이
술탄의 명에따라 지원군을 보냈는데
평소대로 중무장한 기사단이 출병하였으나
당연히 기병을 공성전에 쓸순없는 노릇이라
술탄 메메트 2세가 명을내려 똑같이 보병들과 공성전에 참여하라하자
이에 어쩔수없이 명을따르긴 했으나
남긴 기록물에따르면
그 보직변경을 몹시 굴욕적인 일화로 여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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