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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파업 관련 정부가 인내심을 잃고 강수를 두기로 결정한 날.jpg

입력 2024-02-21 0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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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40131_232305_Whale.jpg 의사파업 관련 정부가 인내심을 잃고 강수를 두기로 결정한 날.jpg



의료정책과 관련해서 근 몇년동안
복지부-의협간에 기나긴 조율의 시간이 있었고
무려 27번의 공식 협의체가 있었음

24년 1월 31일에 
제 27차 의료현안협의체가 개최되었고

의료개혁과 관련해서 정부에서 최대한 절충안을 제시했으나
마지학 회의인 1/31, 이때까지도 의협의 태도는

정부의 안은 수용할 수 없으며
단 1명의 증원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경한 자세를 취했음

행정부에서도 의사들의 파업이 있으면 국가재앙급 혼란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지금 소수의 인원만 증원하면, 앞으로 이렇게 심각한 사태를 계속 겪게되리라는것을 직감하고있었음

앞으로도 의료정책 바뀔때마다
이렇게 사회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수준의 거센 증원반대를 감당하는건 너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한듯 하고

여태 의사단체와 갈등을 많이 겪어본 대통령도 충분히 공감하였기에
이기회에 완전히 칼을 갈고 정책을 밀어붙이려고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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