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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노 소이치로/일본 야당 의원]
″국민의 부담을 요구하는 육아 증세 아닙니까?″
[기시다 후미오/일본 총리]
″임금 인상과 세출 개혁에 의해 실질적인 부담은 생기지 않는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증세가 아닙니다.″
기시다 총리는 신년 연설에서 3%가 넘는 임금인상을 기업들에게 요청했는데, 임금이 오르면 월 500엔 정도는 부담이 없다는 논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영방송 NHK 조사 결과, 일본 국민 64%가 저출산 지원금 징수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엔저로 서민은 지금도 죽을맛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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