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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8백억짜리 벌금폭탄 얻어맞은 트럼프

입력 2024-02-17 12: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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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소유 트럼프 타워의 재무조사표를 주작해서 10년넘게 대출받는데 부당이익을 얻어온게 적발되었다는 판결이 떨어져서.




4천 8백억의 벌금과 3년간 뉴욕에서 사업 금지, 두명의 아들도 뉴욕 법인 사업장에서 2년간 고위 임원직 못하게됨.




판결을 내린 뉴욕 법원은 죄를 인정하긴 무슨 하도 불복해대서 병적인 수준이라고 일갈.




트럼프는 당연히 바이든이 자신을 마녀사냥한다고 말하고는 항소하겠다고 말하지만 법원은 만약에 내라고 할때 안내면 이자까지 붙어서 5천2백억으로 뿔려날수도 있다고 말함.




참고로 저 3년간 뉴욕에서 사업 압수도 처음에 검찰측은 이새끼 아예 평생 뉴욕에서 사업 못해봐야함 했다가 그건 안통하고 3년으로 판결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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