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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인간들과 조선시대무기 그림들

입력 2024-02-09 07: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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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궁: 국궁으로도 불리는 활로, 물소뿔, 대나무, 뽕나무, 소의 힘줄등 여러 재료로 만들어진 복합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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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 투창용 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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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자포: 주로 화차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소형 총통 5정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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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랑기포: 유럽에서 아시아로 전례된 포로, 모포에 장전된 자포를 결합하여 발포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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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기전: 로켓무기, 화차에 거치하여 발사하였다. 후기에 들어서는 신호용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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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기전: 대형 로켓무기로 1km정도를 날아가 폭발하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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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노기: 연사가 가능한 석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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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조선시대 박격포로 대형 석환이나 비격진천뢰를 곡사로 발포했다.

비격진천뢰: 원시적 시한신관을 사용해 일정 시간후 폭발해 파편을 날리는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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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총통: 삼총통, 승자총통 등 개인화기, 화살이나 산탄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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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총: 개량조총, 장거리 사격을 위해 성벽에 거치해 사용했을것으로 추정된다.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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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때 장붕익이 제안한 편곤총: 승정원일기서 기록으로 등장하는 무기, 정식으로 도입된 무기는 아닌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경연사 장붕익이 마병용 조총을 제안하였다는 기록이 존재한다, 시제품 2개를 만들어 임금에게 보이려하였고 영조는 승정원에서 들이라고 하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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