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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1인가구 월세구하기

입력 2024-02-08 14: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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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는 뉴올리언스에서 법조계에 있었음.

상도 많이 받고

40대이하 웅앵 어쩌구에도 선정됨

그렇게 살고보니 더이상 이룰게 없다는 생각이 듦.


+ 3년전 중국에 여행왔는데

여기가 내가 있어야 할 곳이구나 싶었다고 함.


그래서 중국으로 이주하고

법대 교수로 취뽀함.

이제 월급이 1/5 로 줄어듬..




혼자사는 남자라 요구조건이 세세하지 않음

주로 밥은 사먹나 봄 요리 안한대

그래서 번화가 근처를 좀 더 희망함

에산은 월 1000


(베이징 일케 비싸…?)

밀시들 알려죠;;;




아무튼 첫번째 집으로 ㄱㄱ




예산 100달로 초과






신발은 벗걸아



번화가 근처에 있는 집임

학교까지는 지하철로 45분

리모델링 싹해서

내부는 500년 된 집 같지 않음.




브래드에게 방이 넘 작고

생각보다 직장과 거리가 멀어서



두번째 집으로 ㄱㄱ




그래서 이번엔 직장 근처로 왔음

예산도 딱 1000달러




아파트 내부가 넘 무서움.. ㅠㅠ


사브리나

브래드가 단점 하나 말할 때 마다

그대신~ 하면서 좋은 점 말해줌 영상마다

중국인들 장사 개 잘할 것 같아





내부는 그래도 깔끔하고 넓다




90년대에 지어져서 그렇대

오래돼서




브래드가 바닥이 다 망가졌어요 그러니까

사브리나가 발코니에 사는 건 아니잖아~ 이럼ㅋㅋㅋ

ㅜㅠ




하지만 넘 조용한 동네,,,,

즐기고 싶음,,,,



그래서 세번째 동네로 ㄱㄱ




지하철로 1시간임

사람 많지 않나? 중국 지하철은..?


아무튼 저 50달러도 걍 깎아줬음 좋겠음..

거슬려




화장실+욕실 개에바.. ㅠㅠ


요리 안해서 전자렌지 필수인데

이 집만 전자렌지 없음


사브리나: 나중에 쇼핑 필요하겠네~~




여기도 창문이 없어..

옛날 중국인들은 창문.. 잘 안 냇나?

이유가 뭘까..



이제 선택의 시간임..







넘 고르기 어려워해서

사브리나가 도와줌





하나 제외 했는데도

갈팡질팡해서

사브리나가 또 도와줌
(갈팡질팡의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



그렇게 2번 아파트로 결정됨





근황이 재밌진 않고..

잘 지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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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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