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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축구 전문 기자 가키우치 가즈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로부터 흥미로운 정보를 들었다”며 “한국이 요르단에 패배한 후 클린스만 감독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는데, 아시안컵 4강 진출이 최소 마지노선이어서 자동 해임은 안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8강에서 탈락했다면 위약금 없이 해임할 수 있었을 것 같다”며 “클린스만 감독의 계약은 2년 반이 남아있는 것 같고, 위약금도 꽤 높은 편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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