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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학습 참가비 빼먹으려던 초딩 썰..

입력 2024-02-04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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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5때였음

학교에서 현장 학습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었고 그래서 참가비가 필요했음

각자 20달러씩 집에서 가져오라고 함

집에 가서 엄마한테 30달러가 필요하다고 함.

나머지 10달러는 내가 꽁으로 먹을 생각이었음.

엄마는 내 말을 안 믿고 같은 동네에 사는 다른 친구네 집에 확인하러 감.

>>급당황<<

엄마가 돌아오시더니 나한테 수업 시간에 선생님 말 좀 똑바로 들으라며 화를 내심.

그 친구는 부모님한테 50달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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