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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일이다.
이미 일어난 일을 바라보면 나라면 저기서 안그럴텐데,
왜 저러고 있지라는 생각은 굉장히 오만한 생각이며,
겪어보지 않고 말하는 것은 너무 간편한 일이다.
그리고 마치 다름이 틀림이냥,
자신의 기준에서 이해가 안간다고 이상하게 취급하는것은
그저 자신의 좁은 경험을 자랑하는 꼴이며,
누군가에 가하는 2차 가해일 뿐이다.
비록 그것이 무지에서 비롯했다 하여도,
그것이 심각한 표현이 아니라하더라도
결국 모래알이든 바윗덩어리든 물에 가라앉는 것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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