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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하 할려고 발매한 엽서인데,
[범죄자 효수한다는 느낌으로]
이게 오히려, 안의사의 지조과 인품에 반한 사람이 생겨서, 발매중지했다.
[같은 일본인 조차도, 안의사에 일대기를 읽은 후, 팬이 된 사람도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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