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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남편' 라이머 욕 안하기로 했는데…제2의 이상민 꿈꾸는 안현모..

입력 2024-02-04 02: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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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남편' 라이머 욕 안하기로 했는데…제2의 이상민 꿈꾸는 안현모[TEN스타필드]

>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가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연예계 사건·사고를 제대로 파헤쳐봅니다.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 후회와 자책 속 당당하게 살아가려는 커리어우먼 캐릭터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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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 후회와 자책 속 당당하게 살아가려는 커리어우먼 캐릭터로 자리를 확실하게 잡았다. 계속해서 안현모는 자신의 셀링 포인트로 이혼과 전남편을 앞세우고 있다. 그는 자신의 사생활을 빼앗아 캐릭터를 유지하고 있다.

안현모는 지난해 11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후 활발하게 방송에 출연하며 여러 차례 이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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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와 안현모는 협의 이혼하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안현모는 방송에 나와 꾸준하게 라이머와의 결혼생활과 이혼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직간접적으로 표출해왔다.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은 순간에도 그녀의 눈물과 후회어린 표정에도 충분히 상대를 향한 비방의 마음과 표현이 담겨있는 셈이다. 특히나 지난 25일에는 대놓고 이혼을 가지고 '인생의 약점'이라고 이야기하며 라이머를 향한 은근한 비난을 보이기도 했다.

그녀의 애처로운 사연은 안타깝지만 어디까지나 그의 개인적인 일이다.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에피소드로 사용한다면 식상해진 얘기는 본인에게도 프로그램에도 도움이 될 수 없다. 더욱이 공인인 상대방에게는 지워낼 수 없는 상처와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자신의 유명세와 맞바꾼 사생활 토로에 시청자는 지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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