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피해자가 잡은 '서울대 딥페이크' 용의자, 경찰이 풀어줬다 | 셜록
[지난 이야기] 경찰서 세 곳은 “용의자를 특정할 수 없어 수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텔레그램 성폭력 피해자 장예진(가명) 씨는 본인이 직접 범인을⋯
www.neosherlock.com
Copyright 사이다판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