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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집안사정이 어려워서 결식지원을 받을만큼 힘든 유년기를 보냈는데
프로듀스 101 시즌1 중간발표때 1위를 하고
소감으로 발표한말이 화제가 되면서 꽃길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함
엄마, 오빠
참 우리 셋이서 바닥부터 열심 살아왔는데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드릴게요
지금 어렵고 힘든 일있으신 분들 있으실건데
앞으로 꽃길만 걸읍시다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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