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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5층 할머니집의 비밀...jpg

입력 2024-01-29 04: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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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병원 신관 5층은 안내표지판도 없고


홈페이지에도 따로 설명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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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들어갈수있는 출입구는 경비원이 있고 통제구역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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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이 공간은 한양학원 설립자의 부인이 전용공간으로 쓰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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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에 46억짜리 자택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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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건물에 살면서 의사+간호사들이 방문해서 돌봐주고


비서, 경호원, 운전기사등 총 5명의 전담인력도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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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학원 측은 원래 비용은 재단에서 지출하고 있었는데


현재는 사비로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법적 근거가 없더라도 설립자 부부가 2200억을 기부했는데


인륜에 따른 도리로써 당연 배려해줘야 한다고 입장을 밝힘


현재는 한양대병원 VIP실에 입원해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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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학원 설립자 김연준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자신의 부인 백경순한테 재단을 물려주고


백경순 또한 2011년때 40대 초반이던 아들 김종량한테 재단을 물려줘서 견고하게 대물림 체제를 완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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