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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관광객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훌륭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무런 소득도, 수익 사업도 없이 개인 비용으로만 십 수년간 노력해왔으나 주민들의 비협조와 몰이해, 경주시의 소극적이고 미온적인 태도로 전체 민원을 개인 혼자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다고 전하면서 "베어진 나무들은 숲 인근에 사는 주민에게 맡겨 땔감으로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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