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늘 내가 잠깐 외출한 사이에 어머니가 집에 왔다 가심
거외 남자들이 아무리 치워도 어머니들 눈에는 안 차는
딱 그런 상황이라 어머니가 집 청소도 해놓고 가심;;
근데 문제는 집에 있는 것들 중 쓰레기는 다 가져다 버리셨다고
하셨는데 돌아와서 뭔가 한참 찾다 못 찾았는데 방금 마트 갔다
오면서 동네 쓰레기장에서 봄..............
ps4 박스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래서 재빨리 집어왔는데 살짝 젓었닼ㅋㅋㅋㅋㅋ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