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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에서 외계생명체 탐사 시작

입력 2023-12-23 15: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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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교황청




직속 바티칸 천문대












1891년부터 로마 근교에 천문대를 설치해 우주를 관찰 해왔으며 




2014년도부터 미국 애리조나주와 함께 '태양계 밖 외계 생명체 탐사'에 관한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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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기간동안 바티칸 내에서 우주 탐사 기술과 과학 이론에 대한 학술대회를 수백명의 과학자를 초빙하여




하고 있으며 이미 교황청의 수많은 관계자 및 신부들이 천문학 뿐 아니라 생명연구 박사 학위와 여러 지구과학 연구에도




깊게 관여하고 있음












이미 교황청은 공식적으로 지구 외에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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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소속으로 외계 지성체 탐구에 대해 두 개의 MIT 학위를 가진 행성학 박사이자




예수회 수도자인 '가이 콘솔막뉴' 신부는




"내일이라도 녹색 피부에 긴 코와 큰 귀를 가진 화성인이 세례받기를 원하면 그렇게 할 것"이라 답했다.




















요약




1 . 바티칸이 외계인 찾고 있음


2. 이미 수백명 이상의 과학자들과 오랜기간 우주연구를 해오고 있었음




3. 외계인 발견하면 외계인에게도 세례를 먹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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