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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 시발놈들아
나 시발년
오늘 아침에 대둔산 갔따온 후기야
.
어젯밤 마계지역에 눈이 쫌 와서
밤에 손으로 눈오리 만듦.
11시쯤 잤고 2시30분에 일어나서 3시에 대둔산으로 출발했슴

등산로 입구
눈이 쌓여있었고
계속 내리는 중


우리 일행이 오늘 첫 등산맨 들이여서
발자국 내면서 올랐음

곧 크리스마스니까 츄리 보고가

무슨무슨 휴게소 에서 본 옆동네 산


대둔산 수묵화 지렸고여

구름다리 도착


대둔산에서 젤 유명한 삼선계단
경사도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잖아?
까만 잠바 입고 갈랬는데
2년 전 사놓고 장롱에 짱박아둔 노란잠바 생각나서
꺼내입었어

삼선계단 꼭대기 도착
여기서 정상 마천대 까지 350m 인데
정상은 곰탕이고 볼거도 없다해서 그냥 하산

상부는 10cm 정도 눈 쌓인 듯

눈 덮인 자동차 같아서 찍음

하산 후 본 능선이야
바위들 덕분에 울퉁불퉁 능선이 멋있음

휴게소에서 오뎅 먹고
마계로 복귀했어
다음엔 낙조대 코스로 올라가보려고
경사도는 꽤 있지만
길이가 왕복 4km정도 되는 산이라
눈구경 하기 좋은 산이었음
기회 되면 꼭 가바
끗
등산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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