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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21살이고 엄마는 52살이신데
2주 전에 대장암으로 투병하시다가 2년동안
최근에 갑작스럽게 안좋아지시더니 돌아가셨다
엄마랑 같이 집에서 둘이 같이 살았는데 너무 외롭다 눈물이 나온다 그냥 하염없이 속상하다
엄마한테 못 해준게 너무 미안하다 ㅜ 시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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