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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한복판에 지어진 이 MSG 스파어가 3조인데
K-pop 성지로 만든다며 고양시에 건설 중인 CJ라이브시티가 7000억 넘게 투입됬는데 17%도 못 지었음.
완공하려면 단순 계산으로도 4조 넘게 투입해야 하는 상황인데 완성 조감도가 MSG 스피어랑 너무 비교되는 상황.
심지어 장소도 고양시라 누가 이딴 거 보러 고양시까지 가겠냐고 사업성 논란까지 터짐.
해당 건에 관여한 CJ 대표이사급들도 모가지 날아가는 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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