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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그래픽이 가장 비약적으로 발전했던 시기.jpg

입력 2023-12-21 18: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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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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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만해도 최고의 그래픽은 퀘이크3 엔진과 언리얼 초기 엔진이었으며,




지금처럼 물리엔진과 반사 그래픽, 안티얼라이싱은 커녕 각진 풀리곤 그래픽도 아직 제대로 해결 못하던 시기였음.






허나 게임그래픽을 뒤흔든 게임 3개가 나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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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둠3, 하프라이프2, 파크라이가 연달아 출시되었음.




당시 하복 물리엔진과 물그래픽, 쉐이더기술이 혁신적으로 발전하여 이전과는 비교가 안되게 생동감 있어짐.




하프라이프2는 그 그래픽 발전의 기념비적인 정점에 있었던 작품으로 그해 고티를 수상함.






허나 그게 끝이 아니었음.




그 해에 이런 당시의 최신기술 조차도 구식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혁신적인 게임엔진이 하나 발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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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언리얼 엔진3




그래픽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릴 줄 알았던 격변의 시기는,




언리얼 엔진3가 압승하면서 싱겁게 마무리 되었고,




이 엔진은 2010년대에 유니티 엔진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전까지 게임판을 지배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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