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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지을수 있는 가장 크기의 대 저택임.
지금은 절반정도가 소실되었다고하니 더 웅장했을거라고 말함.
이 저택이 특이한건
누구나 가져갈 수 있는 쌀통이 있었고 여기 항상 쌀이 채워져있었다고함.
그리고 저택의 앞마당에는 항상 잡초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는데,
이 쌀통에서 쌀을 가져가는 사람들이 그냥 가져가기 미안한 마음에 가축 먹이라도 주라고 잡초를 가져와 놔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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