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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간활동가(자칭)이 여성가족부 빅-마담의 지시로 '민간인 남성'에 국한하여 유투브, DC, 이베 등의 커뮤니티를 사찰하고 조사하였음을 자백하고, 민주주의국가에서 일어나선 안될 일에 가담하였다는 죄책감에 못 이겨 정신과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자백이다.
환민이 아저씨가 생각했을 것) '혐오의 추종자'들의 깊은 심연을 들여다보고 정신과약을 복용할 정도로 한계에 몰리는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일어나 정의를 위해 투신하는 영웅...으로 받들어지는 위대한 자기자신에 대한 어필.
실제) 민주주의 정부기관이 외부인원까지 동원하여 민간인 사찰을 했음을 자백. 그 과정에서 사찰범위는 '민간인 남성', 목적은 '혐오 이미지메이킹'이라는 성차별적 사찰이라는 부분까지 실토. 괜히 여기저기 알려지면 여성가족부가 식겁해서 손절할 소리.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 아저씨는 머리에 뭔 자동문 하나 달려있는 것 마냥 생각하는게 빤히 보여서 재미가 없음.
이것도 쓸만한 정보가 아니었으면 '영웅호소인 보소.'하고 넘겼을거고.

민간인 사찰폭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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