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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남녀 영웅 차별을 보며 개발자윤리를 실감했다던 윤송이
NC북미법인 계속 적자내시는중. 결국 자본잠식에 빠짐.
전임자는 3년 적자를 이유로 해임됐는데 윤송이 NC사장은 여전히 NC 북미법인 대표로 승승장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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