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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무수히 많은 장사정 방사포와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노출되어있음

거기에 전쟁발생시 해상 지원을 차단하기위에
IRBM/MRBM/순항미사일도 대량으로 대만 주변을 노리고 있음

미국은 2000년부터 준비해서 2013년 이런 대만을 위해
AN/FPS 115 pavepaw 레이더를 수출해줌
UHF밴드를 이용해 초장거리의 탄도 미사일을 조기 경보해줄수 있는 레이더로 대략 5000km 내외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조기경보가 가능한것으로 알려짐

물론 미국은 이때에 맞춰 구형 AN/FPS-115를 퇴역시켜 버리고
신형 AN/FPS-132를 도입함

엉뚱하게 신형 레이더중 하나가 카타르에 있는데
중국 때문에 배치한거 아닌가 싶음

이제부터 본론인데 구형이든 신형이든
크은 레이더 하나 갖다 박아놓으면 미사일 조기경보가 다 되는게 아님
그림보면 알겠지만 미국은 저 DSP위성의 광학정보와 같이 연동시켜 미사일 조기경보를 함

미국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DSP위성을 빵빵 쏴대다가
MD계획에 진심이었던 아들부시 임기말쯤 DSP 프로젝트를 중단함

워낙 크고 무겁고 고가의 위성이었던 것도 이유이고

SBIRS 우주기반적외선 시스템으로 넘어감
저 그림보면 적당한 사이즈와 가격의
GEO: 정지궤도위성
HEO:고고도타원궤도
LEO:저궤도 위성
세종류를 더 많은 수량을 쏘고 그수집된 정보들을 쓰겠다는 계획임

요건 GEO 시즌 3모습이고 각 배치당 여러기 발사하고 있으며 지금은 GEO5까지 발사중임


다시 대만으로 돌아오면
과거의 유물이고 곧 쓰이지 않게될 DSP위성과 연동되는 구형 pavepaw가
얼마나 실전에서 미사일 조기경보를 대만에게 도와줄지 의문임
그리고 애초에 위성관련 조기경보를 미국이 대만에 실시간으로 줄지도 의문이고
군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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