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강민
SK와이번스~SSG랜더스에서 창단 첫 드래프트 2라운더로 뽑히고
SK와이번스~SSG랜더스 모든 우승의 순간을 함께한 근본 프랜차이즈 스타임
82년생 42살 먹고도 현역이라는점에서 자기관리도 철저함을 알 수 있음
은퇴할 시엔 영구결번도 노려볼만한 역사를 지닌 선수임
근데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에 팔려감
한화는 저번 2차 드래프트 때 정근우를 보호선수에 안묶어서 LG에 정근우를 보낸적 있음
굳이 김강민을 4라운드에 지명한걸보면 진짜 엿먹어보라고 데려간거라고 볼 수밖에 없음
한화는 지금 안치홍 영입도 그렇고 스토브리그 최고분탕에 등극해버림;;;;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