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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래된건 아닌데 포르쉐 파나메라 차량이 카페건물로 돌진함

돌진한 사유를 들어보니 40대 남성 운전자가 주차장을 나가면서 주차비를 결제하려는데 갑자기 차가 튀어나갔다고 주장하며 급발진을 주장함



근데 급발진을 주장하던 운전자가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기가 주차비를 결제하려고 몸을 창밖으로 쭈욱 뻗었고



그당시 파킹이 아닌 그냥 오토홀드 상태였음.
오토홀드 상태에선 악셀페달을 미세하게만 살짝 조작해도 오토홀드가 풀리며 앞으로 감.


그렇게 포르쉐 운전자는 처음에 급발진을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자기 실수인것 같다고 번복함.


이번에는 모닝 차량을 몰던 50대 여성

건물 안으로 돌진함


근데 이 아줌마는 양심적으로 사고낸 직후 페달을 혼동했다고 바로 진술하며 자기잘못을 인정함




그리고 20년전쯤? 옜날 사건인데 신라호텔 정문을 모범택시가 급발진 하여 들이박음

호텔 문 수리비만 5억원이 나왔고

사람도 3명이나 다침

택시기사는 82세

손님을 태우려고 정문 앞에서 브레이크를 밟았더니 치가 튀어나갔다며 차량 급발진을 주장


그랬더니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이 택시 기사에게 고기도 사주고 사고배상도 안해줘도 된다고함.

알고보니 택시기사가 반지하에 거주하는 80대 독거노인이라 신라호텔 사장이 아무런 책임을 물지않음

그렇게 자신이 배상해야할 돈이 없어지자 택시기사는 그제서야 자신이 페달을 혼동한것 같다며 잘못을 인정함.


이번엔 롯데호텔 슈퍼카 여러대를 충돌한 75세 택시기사.
역시 손님 태우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더니 차가 급발진을 했다며 주장함


그런데 나중에 경찰이 여러가지 cctv나 블랙박스 영상들을 보여주며 택시에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왔다는 증거를 보여주자
그제서야 택시기사는 자신의 페달혼동을 인정함.



근데 당시 롯데호텔 사장은 고령의 택시가사가 사고전체를 변상하기엔 부담될거라며 보험에서 처리하는 금액을 초과한 부분의 배상금을 호텔에서 대신 다 부담하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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