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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크림 시리즈의 주인공인
멜리사 바레라가 팔레스타인 옹호 발언을 해서
스크림7에서 짤림
"가자는 현재 강제수용소와 같은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갈 곳도 없고, 전기도 없고, 물도 없고…
사람들은 우리의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여전히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것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량학살과 인종청소입니다."
막 수위 높은 발언도 아님
감독은
개좇같다며 내 권한이 아니었다고 해명하고 있고
제작사측은
반유대주의 척결하겠다며 강경하게 나섬
근데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생김
같은 스크림 시리즈에 출연을 했고
바레라랑 비슷한 수위의 발언을 했는데도
이번 사태로 안짤리는 배우가 있거든
바로 웬즈데이로 확 뜬 제나 오르테가
제나도 인스타를 통해
학살하지말라는 글을 올렸고
하마스 전쟁 전에도
팔레스타인에 대해 지지했던 배우임
이에 팬들은
"바레라는 인기 없으니 퇴출 당하고
제나는 팬들 무서워서 못 짜르냐?"
고 비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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