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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르겠지만 다트판없이 낱개로 팔던 다트핀
한학기마다 한번은 이거에 꽂혀서 병원가는 친구 있었음
관광지 특산물 은장도 기념품
지금도 팔긴 파는데 그때는 날도 살아있는 레어템이 곧잘 풀렸었음
러시안룰렛 화약총
사진처럼 싸구려 철로 만든거는 그나마 안전?했는데
간혹 싸구려 플라스틱 총은 쏘다가 총이 터져서 수류탄 되곤 했음
안터져도 관자놀이에 쏘다가 화상 입는 경우도 있었음
최약체 콩알탄
그래도 이걸 잔뜩 모아서 한주먹 움켜쥐고 던지다가 손에서 터지는 경우도 있었음
마개조의 희생량 다트총
애들이 못쓰는 샤프 캡으로 마개조해서 찐으로 벽에 박히는 물건으로 개조시켰던 놈
요즘은 잘 안보이는 쌍절곤
플라스틱은 그나마 안전한데
라떼는 원목이나 통 알루미늄 쌍절곤도 있었던 멍 만들기 전용 저주템
탑블레이드 유행 전에 이게 있었음
기교 중에 손에 올려놓는 기술이 있는데 쎄게 던지다가 손바닥에 구멍 뚫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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