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46108
기사 본문 요약
중국의 시나스포츠에 따르면 한중전 전반 8분 페널티킥에 대해
이날 경기 주심을 맡은 카타르 출신의 알 자심 주심이 대한축구협회와 커넥션이 있다고 가짜 뉴스를 보도함
이에 중국 네티즌들이 그럴줄 알았다고 들고 일어났고
베스트 댓글이 중국축구협회가 FIFA에 한국팀을 제소해야된다는 병1신같은 댓글임
실제 알 자심 주심은 한국에 와본적도 없을뿐더러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2경기나 주심을 본 명망 있는 심판이다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