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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극우 하비에르 밀레이가
아르헨티나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중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밀레이가 주요 외교 공약으로
중국과의 단교를 들고 나왔었기 때문인데요
중국은 이에
"현실적으로 우리와 단교하는건 불가능이지
...만 혹시 쟤라면"이라며
밀레이가 혹여나 "큰 실수"를 할까봐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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