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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무패의 야마토민족wwwww 이라 자위하던 일본제국 뚝배기 개박살내주며 열도를 쑥떡 만들기 좋은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미합중국 최고의 전략폭격기 슈퍼 포트리스 B-29가 그 주인공이 되시겠다
“아니 시발 제목은 쓰레기라면서 왜 말이 달라”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무기라 하면 카탈로그 스펙 뿐만 아니라 장비의 신뢰성, 내구성도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B-29를 우주 끝까지 날아가게 할 정도로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던 전용 엔진은 그러지 못했다
이게 바로 B-29에 장착한 출력 1640kW의 wright R-3350 Duplex-Cyclone 18기통 공랭식 성형엔진
사실 이 엔진이 아무리 강해도 저 거대한 초중량의 공중요새를 띄우기 위해선 많은 무리가 갈 수 밖에 없었고 B-29에 무려 4기나 장착했음에도 수명이 극단적으로 짦았다
그렇지만 미국은 하루빨리 일본 열도를 따뜻하게 뎁히는 모습이 보고 싶었고, 그냥 엔진을 75시간마다 교체하는걸로 해결했다
만약 추축국이 이런 무기를 만들었다면 무겁기만 하고 띄우지도 못할 고철덩어리 신세로 끝났겠지만 가오도 있고 돈도 있는 미국에게는 그럴 걱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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