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을 알아보자

입력 2023-11-21 15:02: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005464997904.jpg



17005465006174.jpg




붉은사막이 처음 등장한건 

2019년 지스타
펄어비스 커넥트 2019에서 첫공개 되었다 

이당시 

붉은사막 총괄 프로듀서 정환경이 나와서 붉은사막에 대한 정보를 설명하였으며

붉은사막 이외에 펄어비스가 진행중인 게임들 

도깨비 플랜8등의 

각 게임들의 개인 사이트가 오픈하였다 


그리고 1년후 2020년 12월 3일 



붉은사막의 공식 로고와 심볼이 공개되었으며

8일후인 12월11일 

더 게임 어워드 - TGA 2020에서 5분가량의 붉은사막 월드프리미어 게임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영상을 살펴보면 애니메이션이 부드럽지 못하고 프레임이 마구 끊기는등
게임의 최적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알수있고 

게임의 장르도 확실하게 바뀌었다 

처음엔 mmorpg를 택하였으나
3인칭 싱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로 변경되어 개발중이라고 밝혀졌다  


2020년 12월 15일, 펄어비스의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몇몇 정보들이 공개되었다.

17005465017173.jpg

  • 엔딩 이후에도 오픈월드 컨텐츠 이용 가능.
  •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의 3분 6초 경, 3분 28초 경에 나오는 기술들은 실제 레슬링과 태권도 기술을 참고함.
  •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용병단 단위로 활동 가능.
  • 출시 전까지 프레임 드랍과 4K 대응이 가능하리라 예상.
  • 멀티플레이의 경우 MORPG 방식이 될 가능성이 커짐.
  • 싱글플레이어와 멀티 간에 얻어지는 모든 아이템과 기술이 연동됨.
  • 멀티플레이 시 로딩이 필요없는  방식임.
  • 플랫폼은 , ,  예정


붉은사막은 2021년 겨울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였다


1년후 2021년 



17005465027883.jpg

아쉬운 소식이 들려왔다 

붉은사막의 출시일이 연기되었다 라는 소식이다 


연기된 이유에 대해선 

코로나19로 인한 제택근무로 인해 업무효율이 낮아지고 

직원들의 건강을위한 선택이였다고 말하며

장기간 연기는 절대 아니라며 못을박았고



17005465038526.jpg


붉은사막 인게임 10분 영상을 준비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21년에 등장한건 도깨비 트레일러 뿐이였다.   


2022년 



17005465049535.jpg


21년에 10분영상 준비중이라고 하여 

그해에 영상을 볼수있을줄 알았으나 


아쉽게도 불발되었고


22년에도 10분플레이 영상을 연내공개한다고 밝혔으나 

이 역시 불발 되었다 

붉은사막 개발이 늦어지는 건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전통 콘솔시장에 도전하는 건 처음이라 많은 파트너사와의 협업과 조언이 필요하기에 

작년(21년) 여름부터 매주마다 B2B 마케팅 진행 및 글로벌 파트너사(소니 및 마이크로소프트)들과 

게임 및 다양한 협업 방안을 검증하고 있다고 한다. 


더불어 신규 기술 업그레이드도 지연 이유 중 하나로서 붉은사막 공개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개발중인 게임들중에 붉은사막을 최우선적으로 개발중이라고 말하였다. 



2023년 


8월에 열린 

게임스컴 2023 에서 3분가량의 짧은영상이 공개되었다 

( 10분 어디감? )


이번에도 역시 공수표 뿐이다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장~2천만장 가능 

붉은사막 23년 하반기 개발완료 

붉은사막 출시후 빠른시일내에 도깨비 출시도 가능


아주 입만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온다 

그렇게 펄어비스 3분기가 발표 되었고.. 


17005465060372.jpg

23년 하반기 개발완료라는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다 


펄어비스가 지금껏 공수표를 너무나 남발하여

 붉은사막을 기다리던 여론들은 싸늘하게 식었고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는 증권사도 등장하였다 


혹평한 증권사의 말을 들어보면 

"회사의 계획은 신뢰를 잃었고,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공개하지 않는다면 

당분간 주가 모멘텀은 없다"고 혹평했다.


2023 지스타에서 b2b 비공개 시연을 진행하였는데 


이를 본 기사의 말을 들어보면 




17005465071477.jpg


결론은 

근들갑이다 양치기소년마냥 공수표 날리며 매번 구라질이다 


붉은사막은 해외겨냥 콘솔 게임이라는 점 

예전부터 다들 잘 알고있다 

그런데도 매번 비슷한 뉘앙스 똑같은 말뿐이다

공개된 상세정보도 없고 

외국 게임사들처럼 적극적으로 인게임 시연 영상이 공개되지도 않고있다 


b2b 비공개시연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전혀 공감을 가질수가없다

( 말그대로 비공개니까 우리가 어떻게 공감하나 ) 

 

붉은사막의 경쟁상대는  

무려 GTA6와 중국산 오픈월드 게임들이다 


위 게임들보다 빨리 출시하면 

붉은사막이 각종 이득을 챙길수있었을탠데

 
위 게임들보다 늦게 출시하거나 

비슷한 시기에 출시하게 된다면





인력차 체급차 인지도차 등 

여러면으로 밀린다는점 뻔하고


2020년 싸펑2077 출시당시 GTA5랑 비교하듯이 

온갖 비교가 난무할꺼고 

조리돌림도 받을꺼고 


붉은사막이 해외겨냥 콘솔게임이라는 점을 

무색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다   


그러니 펄어비스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은 버리도록하자

우리는 지금 허상에 불과한 

p(Pearl Abyss) 의 거짓 에 살고있는 중이다 

 



중세게임 갤러리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1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