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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똥을 치울 생각을 안 하길래 내가 치웠다 칭찬좀

입력 2023-11-21 12: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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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경상도에서 살아온 내가 기분 더럽지만 솔선수범했다 




참고로 나는 누워서 유게하다가 저놈이 싸움걸길래 죽일 기세로 컴터에 앉아 키보드를 앞에서 대기탔지만 




안타깝게도 승부는 싱겁게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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