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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방민원 진상의 근황.jpg

입력 2023-11-21 12: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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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해야 한다며 30분 후 구급차를 보내 달라고 119에 신고한 시민이 출동한 119대원에 대해 '불친절하다'는 악성민원을 제기했다. 119대원은 결국 경고 처분을 받게 됐다.




20일 소방노조에 따르면 신고자 A씨는 지난 8월 7일 "열과 콧물 때문에 힘들어 병원에 가야 한다"며 119에 신고를 했다. 당시 A씨는 119에 "샤워를 해야 한다"며 30분 뒤에 구급차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이거 정말 진상이다. 이 소방대원은 징계 1개월 받고 단기 입원까지 했다는데 정말 이런 악성 시민은 없어져야 한다. 소방차를 택시처럼 부려먹으려고 하다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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