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왼쪽 아저씨가 로렌스 스트롤. 오른쪽이 아들인 랜스 스트롤.

쓰읍.....아들이 f1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메르세데스 f1팀 출신 엔지니어들을 포함한 20명 정도의 특별팀을 만들어 f1 시즌 도중에 2014년 스펙 차량을 타고 테스트 주행. 이거 하니까 다음 경기에 아들이 포디움 오름.
이미 아들을 꽂아주려고 소속팀에 수백억씩 꽂아준 상황.

근데 소속팀이 좆망

쓰읍...... 바꿔야겠지?

[오피셜] 로렌스 스트롤, 1500억 투자해 포스 인디아 인수. 팀 이름 레이싱 포인트로 변경.

쓰읍......부족한가?

[오피셜] 로렌스 스트롤, 애스턴 마틴 지분 20% 인수. 회장으로 취임

[오피셜] 레이싱 포인트, 애스턴 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 팀으로 이름 변경.

아들의 진로선택을 위해 1조원을 쓴 참된 아버지 그 자체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