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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 오래 끓이는 음식의 대명사인 곰탕이나 국밥류도
한솥 끓이면 그거 비운다음 다시 끓이지
반쯤 먹었다고 거기 재료넣고 우려 끓이지 않음
왜냐면 그렇게 두세번만하면 쩐내가 나서 못먹는 물건이 나옴
애시당초 오래오래 끓인다고 깊은맛이 나는것도 개소리지 시발 ㅋㅋㅋ
고기 삶은 물은, 기름이나 단백질이 있기 때문에
상온에 둘 경우, 부패하거나 산패함
기름은 금방금방 산패함...
여름에는 더 위험하고,
비 위생적인 주방에서는 정도가 더 심함
대부분의 경우 영업끝나면 그냥 육수를 상온에 보관하는데
레스토랑이나, 제대로된 요식업에서
끓인 육수는 냉각후 냉장or냉동보관이 필수임
그런데 대부분 상온에 보관하니 안될거야 아마
씨육수라는 말이 쓰일수 있으려면
위생적인 조리 환경에서
24시간 85도 이상으로 가열해야하고
육수에 쓰일 재료들 또한 초벌조리해서
겉면에 오염물질이나, 찌꺼기들을 제거해야함
씨육수가 뭐 깊은맛이 우러난다?
ㅈ까라 그래 그거 썩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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