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후금-청이 조선군에서 고평가한건 조총병이었음

입력 2023-10-08 00:16: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6966917470815.jpg



비록 제대로된 모루진과 기병이 없어서 병자호란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청태종이 조선 조총병의 사격이 매우 정확해서 공성전에서 쓸만할거라고 고평가했고




예외적인 케이스지만 누르하치의 사위이자 후금-청의 용장이었던 양고리가 조선 조총병의 사격으로 전사하기도 했음




그래서 병자호란에서 승리한 청은 조선의 조총병을 자주 징발 및 파병 요청을 했고




조선 조총병으로 가도 정벌에서도 크게 재미를 본 청나라는 7번이나 조선군 조총병 파견을 요청했음




몇몇 전투에서는 명군이 만주 팔기보다 조선 조총병에게 본 피해가 더 크다고 이를 갈기도 했을 정도






※반대로 청태종이 혹평한건 조선군 기병, 말 상태부터 별로였다고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