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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게 틴팅을 하여 내부가 잘 보이지 않는 차

[30대 스시녀]
누가 타고 있는지 모르니까 안에 위험한 사람이 있는 걸까 하고 (겁도 나고 그래요)

그런데 이 검은 차량,
한국 대사관의 외교관 번호판을 달고 있다

한국 대사관의 차량이었던 것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외교특권의 어둠을 취재해봤다

틴팅을 한 차량과 일반 차량은 겉보기에도 큰 차이가 있다

일본에서는 전면유리 등에 광투과율이 기준에 미달하는 필름의 부착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취재진이 한국 대사관을 4시간 동안 관찰한 결과 기준에 위반되는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3대 보였다

한국 대사관 직원을 직접 취재!

차량 유리가 너무 짙다며 지적하는 기자
(평소 일본인들에게는 범죄자라도 공손하게 묻더니 한국 대사관 직원한테는 거만한 말투로 빈정거린다)

[사회부 데스크]
행정이나 경찰은 (외교특권에) 겁먹지 말고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악질적인 위반으로 따르지 않는 경우 번호판을 외무성이 발행하지 않는

그런 대책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한국대사관 측은 일본 법률에 저촉된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문제가 확인되는대로 속히 대응하겠다고 답변했고

일본 경시청은
관련 제보가 접수된 적은 있었지만 문제되는 차량의 발견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외교 특권에 기대에 현지법을 어기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함
비엔나 협약에도 외교관 등이 현지법을 존중할 의무가 있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 대사관이 몰랐건 알았건 변명의 여지가 없이 잘못한 일임
근데 이번 보도에서 일본 언론들의 문제는 굳이 한국 대사관을 타겟으로 잡아서 특종으로 보도하고 다른 언론들도 받아쓰기 식으로 퍼뜨렸다는 점임
외교 특권의 어둠을 취재하겠다면 통계상으로 압도적인 위반 횟수를 자랑하는 중국이나 러시아를 대상으로 대상으로 하거나 여러 나라의 사례를 소개하면 되는데
굳이 경미한 법률 위반을 저지른 한국을 조준해서 보도하는 이유가 뭔지 그 저의가 궁금함
심지어 뭐 틴팅 위반이 한국만 하는 특수한 위반이면 이해해보겠는데 미국 대사관도 수시로 지적받는 사항인데 한국만 하는 것처럼 보도한다는 건 의도가 있다고 밖에 안 보임
여기엔 안 올렸지만 저 방송 풀로 보면 한국 현지까지 와서 틴팅 위반이 만연하다는 식으로 씹어대는 불필요한 내용도 넣어놨음
병신들 반응도 여전함






... 지랄하네

외교관 신분으로 온 무관들이 간첩질 하다가 사실상 추방당하고

신호위반 과태료 부과대상은 1위를 차지하고

외교관이란 놈이 서울 한복판에서 한국시민 폭행하고 외교 특권 내세워서 도망가고

심지어 대사라는 놈이 면책 특권에 기대서 주재국 대통령을 상스럽운 언사로 모욕하고 귀국해버리는 놈들이 누구더라?
저런 놈들이 지들 주제도 모르고 언론이고 시민이고 쌍으로 날뛰니 우스울 따름임
대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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