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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소설은 나름 괜찮은 소설인데 일러스트는 누가봐도 수준 이하
놀랍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일러스트가 성장하지 않고 실력이 줄어든다는 전설적인 라노베다
결국 후속작에서는 시코르스키를 버리고 BUNBUN 이 일러레가 되었다
BUNBUN 의 장미의 마리아 일러스트
참고로 후속작이 아닌 캄피오네 본편도 한꺼번에 책을 세트로 사면 캄피오네 일러스트레이터인 시코르스키가 아니라 BUNBUN이 그린 그림 페이퍼를 축전으로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하긴 시코르스키의 축전을 누가 받고 싶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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