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국민연금 고갈보다 심각한 사회문제.jpg

입력 2023-10-06 23:58: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6966041778366.jpg

16966041789823.jpg







16966041801144.jpg

16966041815539.jpg








16966041826052.png

16966041844458.png




​평균 수명 증가로 인한 유병장수의 증가 ​

평균 수명이 83.5인데 장애 질병없는 건강수명은 66.3세

장애질병 초기에야 그나마 젊어서 움직일수 있다지만
나이 들수록 움직이기 어려워서 간병인이 필요하게 됨

개인간병비 보통 13-15만원
많이 나오면(주말에 적게 쉬기 등) 17만원까지 가능

시터랑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인게

어린이집 못가는 애기가 시터가 펑크내면 친정엄마 시어머니가 잠깐 메꿀수 있음

노인들은 간병인이 거부하면 펑크를 메꾸기가 너무 힘듬

문제는 개인 간병인을 쓸 정도의 고령의 안 좋은 상태면 요양병원에서 거절하는 경우도 많음
그냥 몸이 아픈게 아니라 치매도 같이 오는 경우라서

보통 여명이 몇년 남았냐에 따라 다른데 1년이라고 하고 10년인 경우도 있음

차라리 병세가 악화되면 종합병원에서 호스피스에 의뢰서 같은거 써줘서 이송하는데

누군가 돌아가셔야 침대가 나오는거라서 자리가 없는 경우도 많고
너무 중증이거나 치매 중증이면 호스피스에서도 해줄게 없다고 거부하기도 함

자식들이 간병 하기에도 자식들도 5-60임

앞으로 저출산으로 인구주는거 보다 노년층이 극노년층을 부양하는 문제가 더 이슈로 될거같음

그러다보면 본인 노후도 준비못하니

극노년층 부모 살해후 본인 자살 이런거도 늘어날테고



무엇보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저출산고령화로 건강보험이 고갈되면서

간병비 이전에 병원비를 걱정해야 하는거임


16966041858435.jpg


이제 병원을 동네마트 가듯 들리는 축복받은 의료환경은 옛말이 될듯.

원래 건강보험이 고소득층한테 존나 뜯어가서 굴리던 제도인데 저출산이 상정외로 심해지니 그것도 못하게됨

진짜 특이점이라도 오지 않는한 지금 2030 늙으면 노인혐오 존나 심해질듯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