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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어를 성폭행 혐의로 고발한 여자인 린지 힐이
얼마 전 바우어가 공개한 증거들에 대한 입장을 알렉스 스테인 쇼에 출연해서 공개했음

얼마 전 합의에 대한 힐의 언급
"내가 양보해서 사건을 매듭지었다. 남은 죗값은 업보로 청산하겠지."

"MLB 중재인의 판결이 어떤지에 관한 것들을 물어보지도 않고 나를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질줄은 몰랐다. 대한 처음 10개월 동안 진행된 MLB의 조사는 여러 명의 여성과 여러 가지 혐의를 다룬 것이었다. 나만 조사 대상이었던 것도 아니다."
"(바우어가 공개한)4분짜리 영상에서 누락된 부분이 너무 많아서 가끔은 비명을 지르고 싶을 정도다. 당신들은 지난 2년 반 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집중해서 보지 않았던 건가?"

힐의 주장과 달리 상처가 보이지 않는 영상에 대해:
"이 영상은 방에서 불을 켜지 않고 스냅챗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자연광으로 찍은 것과 차이가 크다."
"일반제인 사람들은 멍이 드는 것이 시간이 꽤 걸린다는 걸 알 것이다. 저 영상은 모든 일이 벌어진 뒤 불과 4시간 뒤에 찍힌
사진이다."
"재판 때도 증언한 점이지만, 확대하면 긁힌 자국이 다 보인다. 내 얼굴에 그림자도 져 있는지도 알 수 없는 영상이다."

가장 논란이 된 문자 메시지에 대해:
"내가 쓴 문자인건 맞지만, 바우어가 맥락을 무시하고 여러 문자만 짜집기한 것이다. 재판 때 이미 설명했지만, 나는 농담을 좋아한다. 비꼬는 걸 좋아하는데, 가끔은 부적절한 말이 되기도 하지만 내 지인들은 모두 알 것이다. 그리고 이건 친구들과의 사적인 메시지다."
"과거에 다른 MLB 선수들과 어울렸던 적이 있다. 그땐 내 일상이 그랬다. "아, 내가 꼬시기 위해 애써야 할 사람이 또 있네"라는 뜻을 재밌게 비꼰 말이었다. 결국 큰 틀에서 봤을 때 그 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는 메시지들이다. 또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작성된 것들이다."

해당 쇼에서 호스트인 스테인과 다른 게스트들은 모두 힐의 억지스러운 해명을 믿지 않는 스탠스를 보였음
스테인은 무고죄는 감옥에 가야 되는 죄라 생각하냐는 질문을 비롯해서 여러 수위 높은 농담으로 힐을 공격했고

(농담들 내용)
게스트 중 한 명인 가정 폭력 피해자 사라 필즈는 진지한 어조로 힐을 비난했음

"이 문자 메시지는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고 농담으로 넘길 일이 아닌 것 같다."
"이 자리에서 당신을 거짓말쟁이라고 부르는 것은 부적절한 것 같으니 그렇게 부르지는 않겠다. 하지만 누군가가 다른 사람을 그렇게 끔찍한 일로 고발했는데 실제로는 사실이 아니라면 최악으로 역겨운 일일 것이다."
"바우어의 커리어는 잠재적으로 완전히 파괴되었다. 그의 미래는 완전히 얼룩젔다. 가정 폭력 피해자인 저로서는 정말 걱정스러운 일이다."
"자기가 하지도 않은 일 때문에 고발당하는 것은 그 자체로 끔찍한 일이다. 트라우마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생길 것이다.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말이다. 돈을 앞세워 거짓으로 누군가를 고발하는 사람은 내 전남편 옆 방에 수감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우어의 이번 입장 표명과 여자의 억지스러운 반박으로 여론은 완전히 넘어갔음. 앰버 허드보다 심각한 상황으로 보임

얼마 전 콘서트장에서 만취한 채로 노인과 여성에게 욕을 퍼붓는 영상도 공개되었고

바우어 사건이 한창 논란되던 시기에
디 애슬레틱의 기자는 힐이 골절상을 입지 않았다는 의료 기록을 갖고 있었음에도
힐이 두개골을 바우어가 부러뜨렸다고 보도한 것이 드러나는등
여러모로 정황상 바우어는 잘못이 없었다는 것이 중론
MLB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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