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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올해 추석명절 연휴대목 노리고
개봉한 영화들 전부 사실상 흥행실패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쉬리>
강제규 감독역시
손기정 선수를 존경하며
애초기획부터 손기정 선수 전기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인터뷰

그리고 본인은 이번 논란의 역사왜곡 영화
<1947보스톤>에서 고증은 잘지켰다고해서
이렇게 뻔뻔한 철면피 인터뷰 공개해 논란......


사실상 사실을
역사왜곡까지 하면서
반미 선동 국뽕영화가 이렇게 양산된 원인




그리고 갑자기 반미소재
영화가 우수수 쏟아지는 원인역시
4년전 그날 바로 NO재팬 운동,반일운동 시절
제작된 충무로 영화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반미"영화들이
이제서야 스크린에서 걸릴수 있었던 이유는
역시나 코로나 때문인것도 사실이다


사실상 코로나19 사태가 대규모 확산되자
극장개봉을 못하고 창고행으로 들어간 영화이고
"그 정권"당시 개봉해서 한철 천만관객을 노리기위해
순수하게 만들어진 국공합작품이다




그리고 그렇게
2년간 "그 정권"당시에는 자기들도
극장개봉을 못하고 찍소리도 못하다가
그렇게 정권교체가 되자마자 우르르 몰려들어서
지원금 달라고 이렇게 취임이후 초대되었고
윤두창은 이렇게 800억이상 충무로 영화계에게
지원약속을 했다




그리고 그렇게 와버린
천만한국영화 황금기 시대의 몰락이 이렇게 와버렸다
사실상 이제는 대한민국 관객들은 "재미" 위주
영화만 찾는실정이 되어버렸고 그리고
그렇게 국뽕영화 애국심 영화의 시대가 끝나간다
그리고 아직도 개봉못한 충무로 창고영화가 90여편이 남아있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4년째
개봉일이 불투명한 창고에 쌓인
한국영화는 아직도 잔뜩많다
김태용 감독 <원더랜드>
임상수 감독 <행복의 나라로>그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이제는
한국영화시장은 <범죄도시>급
영화가 아니면 살아날수없는 시장이 되었다는점이다
히어로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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