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가고 있는 김 양식장

입력 2023-10-05 11:32: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6964730678612.png


한국 바다는 최근 50년간 세계 평균보다 온도가 많이 오름.






16964730696939.png


이에 따라 김이 황백화하는 현상이 일어남.






16964730713516.png


수온이 오르자 다른 해조류가 늘어나고 그 결과, 김이 먹을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때문.






16964730729624.png


황백화가 일어난 김은 상품성이 떨어져 팔지도 못하고, 김 양식업계는 그대로 매출 하락에 직면함.




16964730748296.png


여기 출렁이는 검은 게 모두 김.






1696473076476.png


이 검은 김이 자라는 곳은 바다가 아니라 수조 안임.






16964730781929.png


수온이 뜨거워져 바다에서 양식이 점점 어려워지는 김을 육상에서 양식하는 방법을 국내 기업에서 개발한 것.



수조 안에서 물을 일정 온도 이하로 차갑게 낮추어 순환시켜 김을 기르고 있음.





1696473079942.png





풀무원은 우리나라에서 김 생산을 못 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연구/개발을 시작했다면서,



육상 양식한 김은 해양 오염에서도 자유로워 중금속 함유량도 훨씬 낮고 영양가도 더 높다고 함.



조만간 김 육상 양식장을 대량으로 구축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도 함.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7 21:00 업데이트